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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종로 현장방문 전면 취소

황교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종로 현장방문 전면 취소

기사승인 2020. 02. 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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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긴급 기자회견10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코로나19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병화 기자photolbh@
4·15 총선에서 종로 출마를 선언한 황교안 미래한국당 대표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예정된 지역 유세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북촌 한옥마을 등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만날 계획이었다.

그러나 종로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다 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인다는 점을 고려해 이날 일정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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