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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 발생

경산시,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 발생

기사승인 2020. 02. 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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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6시 기준 총 14명
경산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6명 추가돼 22일 현재 총 14명이 됐다.

경산시는 인력을 충원해 확진자 동선을 면밀히 파악하고 자가격리자 352명(22일 16시 기준)을 대상으로 전담 관리반 1대1 대응체계를 지속 가동하고 있다.

234번 확진자는 경산 자인에 거주하는 46세 여성으로 지난 9일 12시 대구 신천지 예배와 16일 낮 12시 영천 신천지 예배 참석에 하고 다음 달 오후1시40분 자인초등학교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후 7시 근육통이 발생해 18~20일 자택 및 영미사진관 머물다 낮 12시 20분 자인농협 방문, 오후 2시 보건소 선별진료를 통해 양성판정을 받았다.

237번 확진자는 경산 자인에 거주하는 20세 여성으로 지난 12일 오전 11시30분 신천지 교회를 방문 하고 오후 2시 대학사진관(영남대 인근)을 방문했다. 이어 16일 오전 11시30분 신천지 교회 방문하고 20일1 오후 5시30분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해 21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238번 확진자는 경산 하양에 거주하는 54세 남성으로 지난 17일 12시초원애 한식뷔페(진량 소재)에서 식사를 하고 18일 오후 7시 두통, 몸살로 20일 오후 5시 파티마연합속내과의원 방문(하양 소재)하는 등 바른약국을 (하양 소재)방문 했다. 이어 7시 세명병원 선별진료소 방문해 다음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번호미부여)씨는 경산 옥산동에 거주하는 46세여성으로 지난 13일 오후10시 신천지 교회 다니는 친언니 만났으며 15일 오후 7시 청해수산을 방문(옥산동 소재) 했다. 16일 오후 8시부터 두통, 기침, 근육통 발생해 18일 낮 12시 펜타힐즈연합내과의원(중산동 소재과 분펜타약국을 방문(중산동 소재)했다. 20일 오후 3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21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산시는 나머지 확진자(번호미부여) 2명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동선을 파악하고 있는 중이다.

시는 코로나-19에 현황을 시민들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 배너를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배너를 클릭하면 전국 및 경상북도 현황은 물론 경산시 확진환자 및 접촉자 현황, 확진자 동선 등을 간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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