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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6000개 공공부문 일자리 시민 제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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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6000개 공공부문 일자리 시민 제안 공모

기사승인 2020. 05. 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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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공공부문에서 6000개의 일자리 제공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청 전경.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부족 문제와 청년층 인력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공부문 일자리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부족한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단기적으로 공공부문과 비대면 등을 156만개의 일자리 제공 계획을 밝힌 데 따른 것으로 시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일자리를 만들려는 것이다.

시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공공부문에서 6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분야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 △국공유지 실태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보상대장이나 공사대장 등 각종 종이대장 전산화 △각종 안전시설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문화예술 활동 인프라 정비 등이다.

백군기 시장은 “공익적 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청년층 경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 시에 꼭 필요한 일자리 등을 시민 제안을 받아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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