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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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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나서

기사승인 2020. 05. 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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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고객 발굴해 정책자금대출 지원
씨티은행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고객 중 지원이 필요한 고객을 자체적으로 발굴해 정부지원 정책자금대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체 금융지원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씨티은행은 그 동안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차보전 정책자금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불승인 없이 모두 지원했다. 하지만 다른 은행 대비 전국적인 영업망 열세로 지원 실적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이에 씨티은행은 홈페이지 상단에 배너를 게시하고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정책대출 뿐 아니라 기존 대출 고객들 중에서 추가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안내 메일을 보내고, 문의 고객 대상 상담을 위해 영업점은 물론 본점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씨티은행은 지난 3월부터 중소 수출입기업 차주에 대해 수출입 관련 연장 지원 및 수수료를 면제하는 자체 특별금융지원을 시행했다. 4월부터는 피해 중소기업 차주의 금융지원 요청 시 올해 9월 말까지 만기 도래하는 대출에 대해 만기연장, 이자상환유예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이자 면제 또는 원금상환 유예를 선제적으로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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