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정세균 총리 긴급관계장관회의 소집…사회적거리두기 재전환하나
2020. 07. 15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3.6℃

도쿄 20.8℃

베이징 33.1℃

자카르타 29.8℃

정세균 총리 긴급관계장관회의 소집…사회적거리두기 재전환하나

기사승인 2020. 05. 28. 11: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쿠팡발 코로나19 확산대책 논의…등교중지 등 검토 예상
수도권 방역관련 긴급관계장관회의 참석한 정세균 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도권 집단감염과 관련해 열린 긴급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소집해 쿠팡 부천 물류센터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명 늘어나는 등 이틀 연속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난 데 따른 수도권 방역 강화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보인다.

특히 이 자리에서 현행 생활방역을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환할지, 학생 등교 중지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회의에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관계자도 배석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