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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6월 첫 주, 전국22곳 7712가구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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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6월 첫 주, 전국22곳 7712가구 청약 접수

기사승인 2020. 05.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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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주
6월 첫째 주에는 전국 22곳에서 7000가구 이상이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첫째 주에는 전국 22곳에서 총 771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이번 주에도 서울, 경기, 대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2일, 양주옥정피에프브이와 디에스종합건설은 양주시 옥정신도시 A17-1블록에 들어서는 ‘양주 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72~104㎡, 총 804가구 규모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7호선 연장선 옥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다.

3일, GS건설은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208-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구용산자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5층, 4개동, 전용면적 84~100㎡, 총 429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5~44층까지는 아파트로 구성된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견본주택은 3곳이 오픈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오프라인 견본주택을 동시에 열 예정이다. 현장 견본주택은 방문예약제로 운영된다.

5일, 대우건설은 서울시 중구 인현동2가 151-1번지(세운 6-3-4구역)에 들어서는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세운지구 첫 분양 단지로 지하 9층~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총 6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을지로4가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3·4호선 환승역인 충무로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5일, 남광토건과 금광기업은 인천시 서구 경서2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북청라 하우스토리’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전용면적 59㎡, 총 430가구 규모다. 이 중 5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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