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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상공인 체감경기 지수 88.3…전월대비 14.5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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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상공인 체감경기 지수 88.3…전월대비 14.5p 상승

기사승인 2020. 06. 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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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상공인 전통시장 지수 109.2…전월대비 29.2p 상승
소진공, '2020년 5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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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전통시장 체감·전망지수 추이./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5월 소상공인 체감경기 지수는 88.3, 전통시장 체감경기 지수는 109.2로 지난 4월 보다 각각 14.5p, 29.2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한 ‘긴급재난지원금·상품권(온누리·지역사랑)’ 등으로 인해 국민들의 소비가 증가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체감 경기 호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으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소상공인 2400개, 전통시장 1300개를 대상으로 ‘2020년 5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소진공 2020년 5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에 따르면 업종별 소상공인에서는 음식점업(77.0→98.5·+21.5p), 전문 기술사업(58.5→79.9·+21.3p), 개인 서비스업(76.5→ 94.0·+17.4p) 순으로 모든 업종 전월 대비 상승했다. 업종별 전통시장에서는 의류·신발(78.6→122.1·+43.5p), 축산물(81.3→122.5·+41.2p), 수산물(78.0→111.7·+33.7p) 순으로 모든 업종 전월 대비 상승했다.

지역별 소상공인에서는 제주(62.3→87.0·+24.7p), 전남(73.6→96.7·+23.2p), 서울(71.3→88.4·+17.1p) 순으로 모든 지역 전월 대비 상승했다. 지역별 전통시장에서는 대전(80.8→125.6·+44.9p), 경기(83.3→128.1·+44.7p), 경북(77.0→114.5·+37.5p) 순으로 모든 지역 전월 대비 상승했다.

부문별 소상공인에서는 매출(73.4→ 88.5·+15.0p), 자금사정(73.2→87.0·+13.8p), 고용(96.5→99.5·+2.9p) 부문에서 전월 대비 상승했으며 반면 역계열인 재고는 +4.4p(98.1→102.4) 증가돼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문별 전통시장에서는 매출(79.5→109.1·+29.6p), 자금사정(78.7→108.5·+29.8p), 고용(98.7→100.0·+1.3p) 부문에서 전월 대비 상승, 재고(107.8→101.8·-6.0p) 부문에서 전월 대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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