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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0년 개별공시지가 상승폭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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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0년 개별공시지가 상승폭 둔화

기사승인 2020. 06. 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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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2.62%상승, 5월 29일 공시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직접상담제 운영
평창군청
평창군청
평창 강원순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0만5052필지의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달 29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20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2.62% 상승했다.

이는 강원도 18개 시·군 가운데 16번째로 2019년 기준 상승률 4.33%보다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다.

평창군은 전년 대비 공시지가의 상승폭이 줄어들면서 전국(5.95%)과 강원도(4.73%) 수치보다 낮은 변동률을 보이고 있다.

동계올림픽 개최 기대감으로 가격 상승이 미리 반영됐고 최근 부동산경기 둔화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 제출 또는 정부민원포털 민원24에서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이의신청 기간에 담당감정평가사에게 공시지가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직접상담제를 함께 시행하므로 상담을 원할 경우 평창군청 민원과 또는 부동산소재지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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