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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격시험 수험자,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 응시료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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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격시험 수험자,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 응시료 50% 할인

기사승인 2020. 07. 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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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한국지텔프 업무협약…내년 6월말까지 1년간
한국산업인력공단_로고 (2)
세무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등 국가자격시험의 영어과목 대체시험으로 활용되고 있는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의 응시료가 앞으로 1년간 50% 할인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일 ㈜한국지텔프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자격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자에게 G-TELP 응시료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G-TELP는 글로벌 영어능력 평가인증시험으로 기업채용 인사고가 해외파견, 국가공무원선발, 국가자격시험 등에 활용되고 있다. 한국지텔프는 G-TELP 운영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변리사, 세무사, 광광통역안내사 등 국가자격시험 일부 종목 수험자는 내년 6월 30일까지 G-TELP 정기시험 원서접수 시 응시료의 50%를 할인받게 된다. 수험자는 G-TELP 정기시험 응시료 결제 시 수험표에 적힌 할인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김동만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 역량강화와 취업준비를 위해 노력하는 수험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게 됐다”며 “더 많은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해 국가자격시험 수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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