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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경력단절여성 직업능력개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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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경력단절여성 직업능력개발 교육

기사승인 2020. 07. 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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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력단절여성 무료 교육 과정(바리스타) 운영 사진
2019년 경력단절여성 무료 교육 과정(바리스타) 운영 사진/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KC대학교와 손잡고 경력단절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재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무료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장기간 일터를 벗어났던 여성들이 직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교육은 8월 1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 2회 총 14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50분까지 KC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커피와 바리스타 △유아음악지도사 2개 과정이며 커피와 바리스타 과정 25명, 유아음악지도사 과정 2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경력단절여성으로 과정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와 재료비 등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은 오는 7월 24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KC대학교 평생교육원(강서구 까치산로24길 47)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이메일(kcupy@kcu.ac.kr)로 신분증 사본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KC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www.kcued.ac.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문이 좁아진 상황에서 재취업을 위해서는 꾸준한 자기개발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우수 여성인력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가족정책과(☎02-2600-6762)나 KC대학교 평생교육원(☎02-2600-250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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