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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의 그녀’ 스테파니 미초바, 스피커와 전속계약…김충재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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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의 그녀’ 스테파니 미초바, 스피커와 전속계약…김충재와 한솥밥

기사승인 2020. 07. 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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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미초바 프로필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스피커
래퍼 빈지노의 여자친구이자 모델 겸 포토그래퍼, 디렉터로 활동 중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스피커(SPEEKER)는 최근 스테파니 미초바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피커는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델이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포토그래퍼이자 디렉터 스테파니 미초바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녀의 작업 스펙트럼은 세계 여러 나라를 거친 다양한 거취만큼이나 누구보다 자유롭고 방대하다.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사랑과 일 모두에 열정 넘치고 당찬 스테파니 미초바의 국내 활동에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스피커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립된 매니지먼트사다. 패션, 뷰티, 아트,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을 발굴하고 인큐베이팅 하는 국내 유일의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사로 ‘미대 오빠’ 김충재, 나난, 마크 테토, 차인철, 김세동을 비롯해 수의사 설채현, 나응식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스테파니 미초바는 스피커 소속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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