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여주시, 코로나19 매출급감 점포 재개장 지원…최대 100만원

여주시, 코로나19 매출급감 점포 재개장 지원…최대 100만원

기사승인 2020. 08. 04. 11: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여주 남명우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코로나19 매출급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재개장 사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 지원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연매출 기준 2억원 이하의 점포 중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매출이 70% 이상 급감한 점포가 해당한다. 지원점포 수는 36곳이다.

매출급감 확인방법은 올해 1월 매출액 대비 2월, 3월, 4월, 5월 중에 어느 한 달의 매출액이 급감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20일까지 시청(별관 3층)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최대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으로 임대료와 인건비는 신청할 수 없으며 유흥업소, 도박 및 사행성 업종 등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