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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 골프 어드바이저(JMGA),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자 7인과 업무협약

제이엠 골프 어드바이저(JMGA),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자 7인과 업무협약

기사승인 2020. 08. 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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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 골프 어드바이저(JM Golf Advisor/이하 JMGA)’와 업무협약을 맺은 유럽과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7인(Caspar Bay Grauballe, Jeff Lawrence, Jim Engh, Paul Albanese & Chris Lutzke, Schmidt-Curley, Tim Lobb, Todd Eckenrode)의 골프코스 설계자들. 사진=JMGA 제공
종합부동산기업인 골든게이트에셋은 세계적인 골프코스를 만들고 관리하기 위해서 원스톱 골프서비스 플랫폼인 ’제이엠 골프 어드바이저(JM Golf Advisor/이하 JMGA)’를 출범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JMGA는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세계적인 골프코스를 설계한 경험이 있는 유명 골프코스 설계자 7인( Caspar Bay Grauballe, Jeff Lawrence, Jim Engh, Paul Albanese & Chris Lutzke, Schmidt-Curley, Tim Lobb, Todd Eckenrode)과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 지형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린, 프로선수와 아마추어가 모두 만족할 만한 세계적인 명품 골프코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JMGA 박노헌 대표는 “한국은 골프 강국이고 골프에 대한 애정이 많은 나라다. 한국의 골프장은 신규 코스 개발을 비롯해서 리모델링, 리노베이션을 하고자 하는 골프장이 많아질 것이다.”면서 “우리는 세계적인 명성의 골프코스 설계자 7인과 골프장 운영 및 잔디 관리에 유명한 Superintendent 5명, 골프장의 아름다운 조경을 설계하는 세계 최고의 조경 설계가, 골프장의 전략적 가치를 더 빛나게 하는 일급 조형 기술자인 골프코스 쉐이퍼까지 모두 협약을 맺고 세계 명품 코스를 만들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JMGA 이정민 본부장은 “골프를 칠 때 이번 홀은 조금 전에 쳤던 홀과 비슷하다 또는 다른 골프장과 비슷하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면서 “앞으로 한국의 골프장에는 누가 와서 보더라도 그 골프장만의 특색이 명확하게 느껴지고, 다시 한번 더 오고 싶은 골프장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면서 JMGA가 세계적인 명품 골프코스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JMGA는 세계적인 골프장 매니지먼트사인 트룬(TROON)과도 업무제휴를 맺고 다양한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자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형과 골프코스가 세계에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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