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특허청, 해외지식재산센터 기업지원 우수사례집 발간

특허청, 해외지식재산센터 기업지원 우수사례집 발간

기사승인 2020. 08. 10. 15: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IP-DESK 우수사례집 표지/사진제공=특허청
특허청이 발간한 해외지식재산센터 기업지원 우수 사례집.
대전 이상선 기자 = 특허청과 KOTRA는 ‘해외지식재산센터(IP-DESK) 기업지원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례집에는 중국·태국·베트남·미국·독일·일본·인도·인도네시아 등 8개국 내 IP-DESK에서 지난 2년간 한국 기업이 해외 지재권을 확보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지원한 사례를 수록했다.

또 이 책자에는 △신제품 출시를 위한 실용신안·디자인 출원전략 △상표등록 이후 관리요령 △악의적 목적의 현지 상표 무단선점 △특허·상표·디자인 침해제품 현지 유통 △오픈마켓 입점 후 경고장 수령 △중문(中文)상표 별도 제작 등 해외 지재권 관련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과 IP-DESK를 통한 대응 지원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다.

사례집을 통해 각 기업의 상황이나 분쟁 상대방의 특성 등에 따른 다양한 대처 방향을 참고할 수 있다.

서창대 특허청 산업재산보호지원과장은 “지재권 분쟁은 적정 시점을 놓치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분쟁 발생시 9개 국가에 설치된 IP-DESK에 즉시 상담을 요청하는 등 특허청의 해외 지재권 보호 지원사업을 유용하게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사례집은 코트라 홈페이지 내 해외시장뉴스-보고서 메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