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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주읍 평촌마을 1읍·면 1촌 맺기’ 시동

무주군, ‘무주읍 평촌마을 1읍·면 1촌 맺기’ 시동

기사승인 2020. 08. 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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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민간주도 8월부터 본격 시행
무주군
무주 박윤근 기자 = 전북 무주군이 무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으로 이달부터 ‘복지1촌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10월까지 추진되는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1읍면 복지1촌 맺기 사업대상지로 평촌마을이 선정됐다.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주민들이 공동 기획하는 등 순수 민간차원에서 추진된다.

사업 추진에 있어 마을주민들은 이번 복지1촌 만들기 사업명을 ‘우리 동네 희망은 우리가 만들어요’로 정했다.

주민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중 평촌마을회관에서 평촌마을 화합 대잔치를 열기로 잠정 의견을 도출해 냈다.

화합대잔치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장기자랑과 먹거리 나눔 행사를 펼치면서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협의체는 9월중에는 주민들의 손으로 마을 내 ‘평촌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민공동체를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수능골 소하천 장미터널’ 조성사업으로 정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장미터널 산책로가 조성되면서 주민들을 위한 힐링공간 으로써의 역할이 기대된다”며 조성될 장미터널은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휴식 및 힐링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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