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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긴급 점검에 유저들 불만 호소…복구는 언제?

‘바람의나라: 연’ 긴급 점검에 유저들 불만 호소…복구는 언제?

기사승인 2020. 08. 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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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커뮤니티
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11일 '바람의나라: 연' 측은 이날 오후 6시 15분부터 게임 내 문제점 수정을 위한 임시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완료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점검이 계속해서 이어지자 유저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점검 시간이라도 알려줘라" "차라리 내일 아침에 해라" "그냥 자야 하나" 등의 글을 올리며 불만을 호소했다.

이에 '바람의나라: 연' 측은 이날 오후 8시 "상세한 안내를 드리지 못하고 긴급히 서버 점검을 진행하게 된 점에 대해 수행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장비 복구 시스템상에 중요한 문제점을 확인하여 사전에 충분히 안내해 드리지 못하고 서버 점검을 시작했다. 장비 복구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원인을 파악했고, 최대한 빠르게 수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점을 악용한 게임 데이터도 함께 조사 중이고, 어뷰징 현황에 따라 게임 이용 제한 및 아이템 회수 등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추가 공지로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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