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용인시, 18일부터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 정상 개원

용인시, 18일부터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 정상 개원

기사승인 2020. 08. 11. 16: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백군기
백군기 용인시장.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오는 18일부터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을 정상 개원한다.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수도권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는 데다 지역 내 긴급 보육 이용률이 88.6%에 달한 만큼 돌봄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시는 지역 내 879개 어린이집에 대해 지난 2월24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휴원 조치 했으나, 이 가운데 868곳은 긴급보육을 통해 일부 어린이들을 맡아왔다.

시는 이번 정상 개원에 대비해 개원 전 모든 시설을 방역 소독하고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한 후 아이들이 안전하게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