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마동석X정경호X오나라X오연서, 영화 ‘압구정 리포트’로 뭉친다

마동석X정경호X오나라X오연서, 영화 ‘압구정 리포트’로 뭉친다

기사승인 2020. 08. 12. 09: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압구정 리포트
마동석과 정경호, 오연서, 오나라(윗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가 새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에서 뭉친다./제공=빅펀치이엔티·매니지먼트오름·싸이더스HQ·후시크리에이티브
마동석과 정경호, 오나라, 오연서가 새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에서 뭉친다.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로 할리우드 진출에 성공한 마동석은 압구정 토박이 ‘대국’을 연기한다. 최근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사랑받은 정경호는 믿을 건 실력 뿐인 까칠한 성격의 성형외과 의사 ‘지우’ 역을 맡아, 오지랖 넓은 ‘대국’과 호흡을 맞춘다.

오나라와 오연서는 ‘미정’ 역과 ‘규옥’ 역으로 합류한다. 극중 ‘미정’은 대국·지우와 함께 압구정 성형 비즈니스에 뛰어드는 인물이며, ‘규옥’은 도도한 카리스마를 자랑하지만 도통 속을 알 수 없는 에스테틱숍 사장이다.

앞서 ‘동네 사람들’로 데뷔한 임진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을 ‘압구정 리포트’(가제)는 이달 중 첫 촬영에 들어간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