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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의연 ‘후원금 유용 의혹’ 윤미향 의원 소환 조사

검찰, 정의연 ‘후원금 유용 의혹’ 윤미향 의원 소환 조사

기사승인 2020. 08. 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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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미행 의원 비공개 의원총회 참석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병화 기자
정의기억연대 ‘후원금 유용’ 등 의혹을 받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13일 오후 1시30분께 윤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기부금 횡령과 안성 쉼터 리베이트 의혹 등 윤 의원에게 제기된 의혹 전반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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