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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2분기 영업손실 190억원…적자전환

대신증권, 2분기 영업손실 190억원…적자전환

기사승인 2020. 08. 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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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CI
대신증권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손실 규모도 283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기준 연결 영업이익은 3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4%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88억원으로 77.6% 감소했다.

대신증권은 “2분기 라임자산운용 펀드 관련 충당 부채 등 총 938억원의 일시적인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측은 “주식 거래량 급증 및 시장 점유율 상승으로 위탁매매 수수료가 증가했다”며 “전체 자산에 대한 위험회피(헤지) 트레이딩으로 이익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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