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경시, ‘시청사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운영

문경시, ‘시청사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운영

기사승인 2020. 09. 27. 15: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시청출입 휴대폰으로 전화 한 통이면 OK!
1‘시청사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도입 운영(2)
시청사 출입관리 모습/제공=문경시
문경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경북에서 처음으로 ‘안심콜(CALL)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심콜 청사 출입관리 시스템은’ 청사 출입 시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와 시간 등 통화 기록이 전산 서버에 남고 4주간 보관 후 폐기되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QR코드 전자출입명부의 경우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은 이용하기가 어렵고 수기명부 작성 방식은 개인정보 유출과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의 우려가 있었다.

두 가지 방식의 약점을 보완한 안심콜 시스템은 휴대전화만 있으면 쉽게 이용이 가능해 정확성은 높이고 소요 시간은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전국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설치해 시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편의 제공과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