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6000741083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16. 07:47
16일 오전 트위터의 오류로 인해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불편을 나타냈다.
이날 트위터에는 “내 멘션이 안 보인다” “트위터 또 왜 이러나” “멘션은 어디로 갔나” 등의 글이 올라왔다.
몇몇 트위터 이용자들은 오류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아직 상태가 없습니다”라는 안내 메시지가 뜬다. 이어 하단에 “누군가 나를 트윗에서 멘션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라고 적혀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2030은 버스에서 살라고?”…황희 ‘폐버스 거주’ 제안에 역풍
[속보] 카카오, 2026년 임금협약 최종 타결
서울 ‘38도’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전국 기록도 갈아치워
“연예인 통틀어 0순위”…김규원, 휠체어 학생 돌본 미담 웹툰으로 알려져 감동 확산
[취재후일담] “해외투자 막는다고 국장이 사나요”…ISA 개편 논란
자유통일당 “이재명식 퍼주기가 경기도 재정 파탄 원흉”
태국 학교서 총기 난사, 용의자 포함 7명 사망…조부모 숨진 채 발견
선입견 깬 ‘디펜더 110’…일상형 오프로더의 진화 증명했다
“멀티탭 선도 넘어가네”…삼성 비스포크 로봇청소기 써보니
“폭염에도 산책 OK”…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실내 피서지
구름 위를 달리는 기분…극강의 편안함 ‘볼보 EX90’
농산물인줄 알았던 스테비아 토마토, 알고보니 ‘가공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