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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유튜브 콘텐츠 ‘피플 인사이드’ 공개

경기문화재단, 유튜브 콘텐츠 ‘피플 인사이드’ 공개

기사승인 2020. 10. 2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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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인사이드 스틸컷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 도민들을 위해 두 번째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피플 인사이드’를 28일 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피플 인사이드’는 ‘전시 인사이드’에 이은 두 번째 경기문화재단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다.

28일 공개하는 ‘피플 인사이드’는 경기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사업에 직접 참여한 문화예술 단체 및 예술가,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콘텐츠다. 그들이 생각하는 문화와 예술의 의미와 우리에게 문화예술이 필연적으로 필요한 이유에 대해 들어본다.

참여자 및 수혜자가 직접 영상 제작에 참여한 만큼 이번 ‘피플 인사이드’에서는 그간 듣기 어려웠던 문화예술인들과 문화예술 사업에 직접 참여한 도민의 속살 같은 이야기와 심도 있는 문화예술에 대한 생각을 담아냈다.

‘피플 인사이드’에는 경기생활문화 플랫폼, 경기만 에코뮤지엄, 다사리 문화기획학교와 같이 경기문화재단에서 오랜 기간 지속해온 문화예술 사업의 참여 단체와 예술인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인과 단체의 극복과 생태계 보존 및 발전을 위해 마련된 특별지원사업 ‘100만 원의 기적’과 같은 공모사업의 선정자 등 7개 사업 15팀이 참여했다.

‘피플 인사이드’는 연말까지 15편이 공개되며 첫 번째 편에서는 생활문화 플랫폼 ‘참 좋은 수다’의 김민정 대표가 말하는 생활문화 플랫폼 사업과 일상 속 문화예술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피플 인사이드’는 경기문화재단 공식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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