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성남문화재단, 소상공인 기살리기 ‘신바람 콘서트’ 11월2~4일

성남문화재단, 소상공인 기살리기 ‘신바람 콘서트’ 11월2~4일

기사승인 2020. 10. 29. 15: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소상공인 야외음악회_신바람 콘서트
성남 엄명수 기자 = 경기 성남문화재단은 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야외음악회 ‘신바람 콘서트’를 11월 2~4일까지 연다고 29일 밝혔다.

성남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성남시상인연합회가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잃은 지역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치유와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일에는 분당구 야탑 맛고을길 공영주차장 위 공원에서, 3일에는 중원구 단대쇼핑 앞, 4일 수정구 성남시립의료원 앞 숯골문화마당에서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연주는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어벤저스’, ‘겨울왕국’, ‘태극기 휘날리며’ 등 대중에게 익숙한 영화 OST부터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중 ‘인터메조’, ‘리베르 탱고’, ‘걱정말아요 그대’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한다.

노재천 재단 대표이사는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이후 공연장 운영은 제한적으로 재개됐지만 실제로 시민들이 선뜻 공연장을 찾기는 어려운 실정이어서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