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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서울 정릉동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연탄 기부

쌍용양회, 서울 정릉동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연탄 기부

기사승인 2020. 11. 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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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세 번째부터)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현준 쌍용양회공업 대표, 박해열 정릉3동장은 지난 25일 서울시 성북구 정릉3동 주민센터에서 총 5000장의 연탄과 300kg의 김장김치 전달식을 갖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쌍용양회공업
국내 시멘트업체 쌍용양회공업은 지난 25일 서울시 정릉3동 주민센터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총 5000장의 연탄과 300kg의 김장김치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쌍용양회는 이번 기부를 통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쌍용양회는 생산공장이 위한 동해와 영월지역에서도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한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날 기부한 사랑의 연탄과 김장김치는 쌍용양회 본사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모금한 기금에 회사가 후원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됐다.

사랑의 연탄 기부에 참석한 이현준 대표는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나눔의 삶을 적극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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