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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19~20일 전국 중·고생 해킹방어대회

순천향대, 19~20일 전국 중·고생 해킹방어대회

기사승인 2020. 12. 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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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청소년정보보호페스티벌 포스터
제18회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대회 포스터
아산 이신학 기자 = 순천향대학교가 19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의 해킹방어 대회인 ‘제18회 순천향대 정보보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이번 해킹 방어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정보보안의 중요성과 정보보호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보보호 분야 인재의 조기 발굴과 등용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의 운영은 19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9시까지 36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최우수상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여하고 우수상에는 순천향대 총장상과 한국인터넷진흥원상을, 장려상에는 후원 기관의 상을 각각 수여한다.

수상자는 21일 발표하고 시상식은 30일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은 “18년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개최한 해킹 방어대회가 그동안 자타가 공인하는 청소년 정보보호 인재 등용문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올해도 전국 중고등학생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회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고 안랩, 이스트시큐리티, KT충남본부,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등이 다수 기관 협력으로 참여한다

전국 모든 중·고등학생에게 참여 기회가 열려 있다. 참가 신청은 2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10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향대학교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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