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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4개 대학과 ‘1회 드론 기술 심포지엄’

선문대, 4개 대학과 ‘1회 드론 기술 심포지엄’

기사승인 2020. 12. 0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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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이신학 기자 =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이 1일 대전에서 제1회 드론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드론 기업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4차 산업혁명의 주요기술 복합체인 드론 특화분야 인력양성이라는 공동 목표로 다가가는 일환으로 마련했다.

각 참여대학별로 보안물류(단국대), 문화콘텐츠(동서대), 스마트융합(선문대), 디지털헬스(연세대원주), 글로벌협력(몽골민족대) 분과위원회를 맡고 있으며 대학연합을 통해 산학 연계를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윤기용 단장은 “드론 분야에 있어 유능한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의 산업현장 속에서 답을 찾아 세계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8월과 10월 선문대학교, 단국대학교, 동서대학교, 연세대학교, 몽골민족대학교 등과 연합해 한국드론기술교육 협의회를 진행했으며 9월의 한국드론기술교육협의회 공동 발족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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