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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오늘 DL, DL이앤씨로 분할 후 재상장

대림산업, 오늘 DL, DL이앤씨로 분할 후 재상장

기사승인 2021. 01. 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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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부문 DL케미칼은 비상장 자회사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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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수송동 사옥에서 열린 분할 관련 임시주주총회 전경./출처=DL이앤씨
대림산업(현 DL이앤씨)이 25일 재상장한다. 3개 회사로 인적·물적 분할을 단행한 후 존속회사 DL과 신설회사 DL이앤씨로 상장되는 것이다.

DL은 지주회사로 계열사의 투자 결정 등을 하고 건설산업 부문은 DL이앤씨로 상장된다. 기존 석유화학 사업부문에 해당하는 DL케미칼은 비상장 자회사로 남는다.

재상장되는 DL과 DL이앤씨는 0.44대 0.56 비율로 분할돼 매매거래 직전 시가총액(약 2조8900억원) 기준 DL 약 1조2800억원, DL이앤씨 약 1조6100억원 수준으로 시가총액이 잡혀서 이날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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