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노항래 도공서비스 사장 “새출발 두렵지 않다…전문기업 올려놓기에 최선”

노항래 도공서비스 사장 “새출발 두렵지 않다…전문기업 올려놓기에 최선”

기사승인 2021. 01. 29. 19: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노항래
노항래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사장이 “직원 여러분과 함께 시민들에게 인정받는 고속도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올려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 사장은 29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서한문을 통해 “나와 경영진은 두렵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노 사장은 “오늘(29일) 도로공사서비스가 새롭게 출발하는 날”이라며 “명실상부한 공기업 소속원으로 자긍심, 고용안정, 흔들림 없는 미래 전망이 우리의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2021년도 정례회의에서는 도공서비스를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대상 기관으로 지정·의결했다.

노 사장은 “국민 앞에 투명하고 시민들과 고속도로 운전자들을 잘 돕는 기업을 만들어 가자”며 “소통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혁신자가 되자. 갑질·패거리 문화·재해 없는 기업, 고속도로 운영에서 요구되는 기술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을 만들어 가자”고 자신의 경영철학에 동참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국민과 더불어 상생하는 공기업으로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책임을 나누어 갖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