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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2월 4주차 신작 9편 공개

넷플릭스, 2월 4주차 신작 9편 공개

기사승인 2021. 02. 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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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SNS
넷플릭스가 2월 4주차 신작을 공개했다.

26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쓰라린 마음의 상처 따위 단숨에 잊게 해줄 꿀잼 보장 주간 넷플릭스. 알~싸한 치킨 한 마리 시켜놓고 보기 딱 좋겠죠?"라는 글과 함께 새로 업로드된 신작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4주차 업로드된 신작은 '극한직업' '1987' '완벽한 타인' '지니&조지아' '공작' '국가부도의 날' '미쓰백' '죄많은 소녀' '나이브스 아웃' 등으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극한직업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1987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새잉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낸 사람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완벽한 타인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니&조지아
일찍 철든 딸 지니와 철없는 엄마 조지아가 새 출발을 위해 새로운 동네로 이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작
1993년을 배경으로,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벌어진 흑금성 사건을 모티브로 실화를 재구성한 영화다.

▲국가부도의 날
구가 부도까지 남은 단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배팅하는 사람, 가족과 회사를 지키려는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미쓰백 
백상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되면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죄많은 소녀
친구의 죽음에 가해자로 몰린 소녀 영희가 스스로 학교를 떠났다가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나이브스 아웃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 가쁜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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