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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북미두개저외과학회 최우수국제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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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의학전문기자

승인 : 2021. 03. 08. 10:07

박현호<사진>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2021년 북미두개저외과학회 최우수국제학술상(NASBS Best International Abstract)을 수상했다.

박현호 교수
8일 병원 측에 따르면 박 교수는 지난해 12월 ‘삼차신경통을 동반한 크기가 작은 추사체 수막종에서 방사선 수술과 현미경 수술의 임상 결과의 차이(Radiosurgery vs. microsurgery for newly diagnosed, small petroclivalmeningiomas with trigeminal neuralgia)’ 논문을 게재하는 등 두개저 관련 학문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북미두개저외과학회 최우수국제학술상을 받게 된 것에 대해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내 두개저수술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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