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밸리 제2산단에 투자, 혁신적 배송시스템 전국 거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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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완주군과 전북도, 쿠팡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쿠팡은 1300억 원을 투자해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 부지에 10만㎡ 규모의 물류센터를 신설키로 했다. 2024년 완공을 목표로 2022년 착공에 들어간다.
2010년 7월에 설립된 쿠팡은 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기업 중 하나다. 특히, 새벽배송과 당일배송을 통해 생필품과 공산품은 물론 신선도가 중요한 신선식품까지도 고객에게 빠르게 배송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쿠팡이 뉴욕 증시 상장을 통해 유치한 글로벌 자금으로 국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첫 투자를 완주에 진행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