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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는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2130대 판매되며 쉐보레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에 올랐다. 같은 기간 스파크는 1693대가 판매되며 트레일 블레이저의 뒤를 이었으며,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각각 303대, 282대가 판매됐다.
올해 판매 종료를 앞둔 다마스와 라보는 지난달 소상공인들의 막바지 수요에 힘입어 각각 435대, 512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82.0%, 96.2%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시저 톨레도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트레일 블레이저,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의 SUV와 픽업트럭 라인업이 국내 출시 후 1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국내 고객들로부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4월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들어 가장 파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3월에 이어 이달에도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무이자 할부, 저리 할부, 현금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 이달 30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6~7일 진행하는 ‘트래버스 카카오 시승 이벤트’를 통해 시승을 완료했거나 시승 후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