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구직자 86% “공무원 준비했거나 경험 있다”

구직자 86% “공무원 준비했거나 경험 있다”

기사승인 2021. 04. 06. 11: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
/제공=인크루트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지난 달 22~29일 인크루트 및 알바콜 회원 1075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취업준비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 중 86.7%가 ‘공무원을 준비했거나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6일 밝혔다.

공시를 준비한 이들은 직장인(52.0%), 취업준비생(36.2%), 대학생(7.0%) 등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인크루트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직장인은 45.9%에서 52.0%로 6.1%포인트 늘었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48.1%), 20대(47.2%), 40대(3.0%), 50대 이상(1.7%)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20대는 54.3%에서 47.2%로 7.1%포인트 감소됐다.

목표로 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행정직(71.4%) △교육(8.1%) △경찰(6.9%) △직업군인·군무원(6.7%)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들이 준비 중인 행정직 시험(직급 기준)은 △9급(66.8%) △7급(28.5%) △5급(4.7%) 순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유(복수응답 기준)로 △정년보장(20.3%) △연금지급(15.6%) △사기업 보다 복리후생, 근무여건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어서(12.4%) △공정한 채용·승진과정이 보장되기 때문에(8.2%) 등을 꼽았다.

한편 이번 설문은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99%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