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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바코, K리그1 8라운드 MVP

울산 바코, K리그1 8라운드 MVP

기사승인 2021. 04. 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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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8R MVP 바코(울산) (1)
7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바코(가운데)가 기뻐파고 있다.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 울산 현대의 바코가 선정됐다.

바코는 지난 7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FC서울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전반 28분 팀 동료 김민준의 동점골을 도왔고, 후반 31분에는 역전 골을 뽑아냈다.

바코의 활약으로 울산은 서울에 짜릿한 3-2 역전승을 거둬, 개막 8경기 무패(6승 2무)를 달렸다.

8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진에는 일류첸코(전북)와 펠리페(광주), 미드필더는 바코, 김주공, 헤이스(이상 광주), 한교원(전북)이 선정됐다. 수비수는 이민기, 알렉스(이상 광주), 김민혁, 이용(이상 전북)이, 골키퍼는 성남FC의 김영광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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