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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고객 상담 조직이 지난해 초 50명에서 현재 100명 규모로 급성장하면서 금융 전문 상담인력 양성과 비대면 상담에서 높은 만족감을 주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토스씨엑스의 사명은 고객 접점을 수호하는 조직으로 고객서비스(CS), 고객 행복을 넘어 새로운 고객 경험으로까지 상담 업무를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토스씨엑스는 핀테크를 비롯한 금융 CS 전문회사를 목표로 토스 본체와 각 계열사 고객 상담 전문화를 추진한다. 내부적으로 계열사 전담팀이 신설되며 매출은 이와 관련한 계열사 상담위수탁에서 발생할 예정이다.
또 올해 말까지 커스터머 히어로를 100명 이상 채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력과 학력 제한 없이 비대면 금융 상담 서비스에서 전문성을 쌓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3일부터 27일까지 토스 채용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강희진 신임 토스씨엑스 대표는 “토스 서비스가 다양해지고 고도화되면서 전문적인 CS에 대한 고객 기대가 커지고 있어 모바일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비대면 CS 전문회사를 신설하게 되었다”며 “사내 교육을 통해 고객 상담의 전문가가 될 수 있으며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곳인만큼 많은 분들의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 커스터머 히어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13d/2021041301001175600071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