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세무사협회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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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회장은 슬로건이 든 표어 판넬을 들고 사진 촬영한 뒤 세무사회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카카오채널·네이버 블로그 등에 게재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원 회장은 “미래의 주역 어린이들을 위해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통한 안전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자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1만4000 세무사 회원들, 한국세무사회 임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