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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 참여 ‘지구는 WOORI가 지킨다’ 캠페인 실시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 참여 ‘지구는 WOORI가 지킨다’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21. 04. 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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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31일까지…친환경 기업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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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시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지구는 WOORI가 지킨다’ 시즌Ⅲ 캠페인에 참여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 세 번째), 권광석 우리은행장(왼쪽 두번째), 박필준 노동조합위원장(왼쪽 네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지구는 WOORI가 지킨다’ 시즌Ⅲ를 다음 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은 캠페인 기간에 사내 인트라넷으로 ‘친환경 실천 다짐 서약’에 참여한다. 또한 장기간 자리 이석 시 모니터 끄기, 미사용 공간 조명 소등하기, 텀블러 및 머그컵 사용하기 등 ‘두 그린(Do Green)’ 활동으로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솔선수범하고 친환경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자원 순환사용을 위해 임직원들로부터 중고물품을 기부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은행은 환경부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에코백을 기존의 종이 쇼핑백 대신 활용할 수 있도록 용도품으로 제작했다. 지난해에 이어 종이통장을 줄이고 모바일통장 이용을 장려하는 ‘종이통장 줄이기’ 대고객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이 환경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다양한 ESG 친환경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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