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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방역수칙 위반 논란 “스크린 골프장 안내 따랐을 뿐”

이태곤, 방역수칙 위반 논란 “스크린 골프장 안내 따랐을 뿐”

기사승인 2021. 04. 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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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이태곤 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제공=라마 엔터테인먼트
이태곤 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라마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이태곤이 스크린골프장에 방문한 사실은 맞으나, 골프장으로부터 ‘식당 허가증이 있어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안내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태곤 일행은 스크린 골프장 내부에서 판매 중이던 음식을 구입해 먹었고, 외부 음식을 들여와 먹은 사실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이태곤은 체육시설 내 음식물 섭취 금지를 위반해 신고 당했다. 또한 그는 서울시 청담동 소재의 스크린 골프장에 방문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골프를 치는가 하면 실내에서 취식했다.

이에 대해서는 “아직 전달받은 것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태곤은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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