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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측 “15회 방송 지연 사과, 후반 작업 늦어져”

‘마우스’ 측 “15회 방송 지연 사과, 후반 작업 늦어져”

기사승인 2021. 04. 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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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15
tvN이 수목드라마 ‘마우스’ 측이 지연 방송에 대해 사과했다./제공=tvN
tvN이 수목드라마 ‘마우스’ 측이 지연 방송에 대해 사과했다.

tvN은 23일 사과문을 내고 “‘마우스’ 15부의 후반작업이 지연돼 방송 시작이 예정보다 늦어지게 됐다.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최종화까지 좋은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마우스’ 15회는 오후 10시 30분에 편성됐지만, 20분가량 늦은 10시 50분에 시작됐다.

제작진은 20분 동안 하이라이트 영상을 송출하며 “방송사의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다. 잠시 후에 ‘마우스’ 방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시청에 불편을 준 점 죄송하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란다”고 자막으로 안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바름(이승기)이 성요한(권화운)의 것이라고 믿었던 살인의 기억들이 실제 자신이 범한 악행이었다는 진실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우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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