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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에 따르면 케이스올로지의 볼트는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소재의 케이스와 카라비너를 결합한 제품으로, 탈·부착이 용이하고 에어태그를 보호할 수 있다. TPU 소재는 고무와 같은 탄력 가진 플라스틱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슈피겐코리아는 애플의 에어태그 출시로 스마트 태그 시대가 본격 열렸다고 보고 에어태그 수요가 많을 것으로 봤다. 케이스올로지의 볼트 제품이 출시 하루 만에 아마존 창고에 있는 재고가 모두 소진됐다는 것이 슈피겐코리아의 설명이다.
슈피켄코리아는 이번 베스트셀러 1위 등극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외 새로운 성장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슈피겐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약 8개 이상의 에어태그 액세서리 라인업 출시와 미국의 대형 오프라인 채널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