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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팬’ 최수영 “로코 하고 싶었다…최태준과 대학교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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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04. 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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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최수영(왼쪽 두번째)과 황찬성(오른쪽)이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제공=(주)가딘미디어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최수영과 황찬성이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새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극본 남지연 김은정, 연출 강철우) 제작발표회에는 강철우 감독, 최수영, 황찬성이 참석했다.

이날 이근영 역의 최수영은 “로코를 너무 하고 싶었고, 로코를 아주 잘 찍으시는 감독님께서 하는 작품이다. 거기다 최태준 씨가 저와 대학교 동문이다. 잘 상의해서 해나갈 수 있겠다는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황찬성과는 오래 본 사이인 만큼 또래랑 하는 작품도 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제이제이 역의 황찬성은 “제목과 테마가 새로웠다. 또 역할 자체도 매력있었다”며 “감독님과 미팅했을 때 너무나 되게 좋았다. 고민 없이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K팝 스타 후준(최태준)과 그의 안티팬으로 낙인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최수영), 그리고 후준의 모든 것을 빼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제이제이(황찬성)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첫 방송은 이날 오후 6시 네이버TV, V-LIVE, iQIYI(아이치이), VIKI(비키), 일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JP)에서 방영되며 매주 금, 토요일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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