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분기 매출은 204억7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01% 증가했다.
웹케시 관계자는 “사업 특성상 1분기 매출이 가장 적고 하반기로 갈수록 높은 분기 매출을 기록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업구조 재조정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증가 추세에 있는 상황에서의 1분기 매출 200억원 돌파는 의미가 있다”며 “1분기에 매출,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 업그레이드 등이 기여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업무환경을 가능하게 하는 핀테크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한 점도 매출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업무 패턴 변화로 비대면 솔루션 수요가 높아지면서 창사 이래 1분기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기업의 안정적인 업무 디지털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