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로 보는 서구’는 대전 자치구 최초로 서비스되는 빅데이터 플랫폼으로써 행정안전부 2020년 공공데이터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로 추진됐다.
이 플랫폼은 대전 서구에 산재해 있는 행정 데이터를 누구나 직관적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으며 인구, 교통, 공공행정, 경제 등 분야별 총 162종의 위치 정보 및 통계 차트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민간 빅데이터인 유동인구 확보로 서구 지역·시간·요일별 현황을 시각화해 제공으로 창업 및 경영을 고민하는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빅데이터로 보는 서구’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거나 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빅데이터로 보는 서구를 통해 더 많은 고품질의 데이터들을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주민들과의 데이터 소통 창구의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