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빌아이와 ZF는 차량 제어·충돌 방지 기능을 갖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개발한다. 모빌아이의 아이큐포는 차량의 전면 카메라로부터 받은 정보를 처리해 주행에 적용한다. ZF의 젠21 중거리 레이더는 유로 NCAP 5성급 안전등급을 충족하고 L2/L2+ 자율주행 기능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전면 레이더다.
크리스토프 마르나트 ZF 일렉트로닉 및 ADAS 부문 수석부사장은 “ZF는 첨단 글로벌 안전 규정을 충족하는 첨단 안전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모빌아이 및 토요타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ZF의 혁신적인 기술은 융합 기반 시스템과 ADAS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암논 샤슈아 인텔 수석부사장 겸 모빌아이 회장 및 CEO는 “모빌아이는 ZF와 협력해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인 토요타를 위한 선도적인 운전자 지원 및 안전 기술을 개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인텔 모빌아이 아이큐포(EyeQ4)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5m/20d/2021052001001694000106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