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은 2018년 동남아 그랩에 1700억원, 디디추싱에 2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며 “그랩과 디디추싱 모두 7월경 뉴욕 상장을 계획하고 있어 투자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당시 회사의 기업가치 대비 IPO 예상 기업가치 2~3배 증가해 상당한 수준의 차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발행어음 판매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타사와 유사한 금리 수준으로 발행어음 판매 시작했다”며 “업계 약 100~200bp 수준의 수익성 시현하고 있어 중장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