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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디지털 특화 매장 ‘메가스토어 김포공항점’ 오픈

롯데하이마트, 디지털 특화 매장 ‘메가스토어 김포공항점’ 오픈

기사승인 2021. 06. 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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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김포공항점_디지털 체험존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김포공항점 디지털 체험존./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18일 메가스토어 12호점인 ‘메가스토어 김포공항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김포공항점은 2235㎡(약 676평) 규모의 김포공항 롯데몰 지하 1층에 위치한 디지털 체험 콘셉트의 매장이다. 입구에서부터 45평 규모 디지털 체험존을 만나볼 수 있으며 게이밍PC·콘솔게임·1인 미디어 가전 등 최신 디지털 가전을 직접 체험하며 상담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삼성·엘지·MS·레노버 등 다양한 브랜드의 사무용 PC와 게이밍PC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다. 닌텐도·엑스박스(XBOX)·플레이스테이션 등 해외 인기 콘솔게임도 있다.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모니터·조명·카메라 등 1인미디어 공간도 마련해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관도 있다. 유명 제조사 프리미엄 브랜드관을 조성해 브랜드별로 한번에 상담 받고 구매할 수 있다. 청경채·상추 등 웰빙 채소도 직접 재배할 수 있는 식물재배기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주방·생활가전 이슈상품 체험존 및 건강가전 체험존 등 체험 중심 공간도 마련했다.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인 ‘유베이스(UBASE)’도 입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메가스토어 김포공항점’ 오픈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문총 롯데하이마트 MD전략부문장은 “메가스토어 김포공항점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에게 익숙한 콘솔게임 1인미디어 기기, 등 다양한 IT가전들을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특화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특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메가스토어를 꾸준히 오픈해 롯데하이마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가전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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