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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프로와 함께하는 톡톡 공감 한마당’은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직접 제안한 프로그램으로 지난달부터 직급별, 지역별 8회차로 총 131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광주은행은 해당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송 행장과 직원들의 의사소통 방식에 특별한 시도가 있었다. 서로의 직함을 부르지 않았고 송 행장은 직원들에게 ‘쏭프로’라 불리며,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20~30대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에 심혈을 기울였다. 질문의 종류는 업무적 애로사항부터 시작해 영업 노하우, 재테크 방법, 건강관리, 취미생활 등의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까지 다양했다.
핀테크 및 빅테크 기업의 금융산업 진출 등 치열해진 경쟁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 공유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격의 없는 소통 속에서 나눈 현장의 애로사항이나 아이디어 등 직원들의 메시지 하나하나에 공감하며 즉시 개선 조치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송 행장은 “‘지역과의 상생·지역민과의 동행’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서는 직원 여러분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장 필요한데 이는 일하기 좋은 행복한 직장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광주은행만의 따뜻한 기업문화를 탄탄하게 확립해 직원들이 행복하고, 더불어 건강한 지역 공동체의 본보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