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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 인공지능 자동제습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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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6. 27. 13:35

신일전자
신일전자 인공지능 자동 제습기 사진/제공 = 신일전자
신일전자가 인공지능 자동제습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의 사용 면적은 12~15㎡(약 3.6~4.5평)으로 안방, 서재, 아이방, 드레스룸 등에 놓고 사용하기 좋다.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자동 습도 케어 시스템’도 갖췄다. 실내 습도가 50% 이상이 될 경우 눅눅한 습기를 강력하게 제거하며, 50% 이하가 될 경우 실내가 건조하지 않도록 작동이 자동 중지된다.

풍량은 강·약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자동·연속 제습 기능을 제공해 상황에 맞춰 다양한 제습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마철 젖은 빨래를 말리거나, 옷장 속 습기를 흡수하기 유용하다.

배수구에 호스를 연결하면 매번 물을 비워낼 필요 없이 연속 배수도 가능하다. 물통이 가득 차면 만수 알림 표시등이 깜빡이며 작동이 멈춘다.

제품 가동 시 발생하는 성에나 결로 현상을 자동으로 제거해 주는 내부 건조 기능을 장착했으며, 곰팡이와 결로 현상을 막아준다. 여기에 프리필터도 부착돼 생활먼지나 반려동물의 털 등을 걸러주어 보다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 비오는 날이 잦아지면서 신일전자는 제습기 판매량이 늘었다.

신일전자의 올해(1월~6월 24일) 제습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9% 증가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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