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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지난 5월부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모집을 시작으로 6월 21일 경기도, 경기도 주식회사, 가평군 등 11개 시·군과 업무 협약을 맺고, 오픈을 앞두고 있다.
‘배달특급’에 대한 기대감으로 7월 5일 기준 182개 업소가 가맹점 신청을 하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광고료 부담이 없고 중개수수료도 1%로 낮아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배달특급’을 이용하려는 소비자는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배달특급앱을 다운 받아 설치 하면 된다
신규가입과 첫 주문 할인 쿠폰, 지역화폐 결제 5% 할인쿠폰, 주말 할인 및 지역화폐 관련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김성기 군수는 “배달특급은 가맹점 수수료가 1%로 저렴하고 지역화폐로도 결제할 수 있어 가맹점 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